도담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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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치느님' 만나고 싶다면 이색치킨집 도담치킨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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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담치킨 작성일17-04-14 13:29 조회2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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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치킨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도담치킨이 동종 업계 관계자들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도담치킨은 작년 1호점인 한양대점에서 그 첫 출발을 알렸다. 도담치킨은 브랜드 런칭 당시 치킨의 대한 존재와 정체성 여부에 대한 문제를 일삼기 시작했다. 바로 치킨의 대한 아이덴티티(identity)를 찾기 위한 것이었다고 한다.

신생 브랜드인 도담치킨이 고객들에게 주목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 동안의 치킨의 역사를 돌이켜 보아도 치킨은 그냥 평범한 치킨에 지나지 않았다. 치킨의 새로운 신조어가 대거 등장하면서 치킨의 대한 고객들의 관심은 날로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치느님(맛있는 치킨을 신에 빗대어 부르는 말)이라는 신조어가 탄생되기까지 치킨의 대한 진화는 계속 되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신메뉴로 각광받고 있는 굽네치킨 ‘갈비천왕’, bhc ‘치레카’, bbq ‘꼬꼬넛치킨’, 맘스터치 ‘불사치킨’ 등 색다른 치킨들이 등장하면서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도담치킨 또한 브랜드 런칭 당시부터 고객들에게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히트 치킨들이 있다. 양파와 어니언소스의 궁합으로 탄생된 ‘화이트어니언’, 매운맛의 끝판왕 화끈하게 매운맛 ‘핫초이’, 입에서 사르르 녹는 ‘골드핑거’, 와사비 향이 코끝을 자극하는 ‘와비코’ 그리고 이번에 신메뉴로 출시한 ‘깐토스’이다.

깐토스는 깐풍소스와 한국식 간장소스가 결합된 특제소스로 만들어낸 치킨이다. 베트남 건고추의 매운향과 한국의 매운맛 청양고추 그리고 특제소스가 만나 한국인의 강한 정서를 담고 있는 치킨이다.

도담치킨은 도담의 어근인 ‘도담하다’의 뜻으로 ‘모든 일에 있어 도도하며 당당하게 임하겠다’는 뜻에서 시작되었다. 치킨의 새로운 색깔을 입혀 담아내다. 의 말로서 "도도함을 담아내다"라고 도 불려지고 있다.

도담치킨 관계자는 “앞으로 보여지게 될 새로운 치킨들의 있어서 강한 자부심을 토대로 메뉴 개발에 착수할 것”이라 전하며, “평범한 치킨메뉴가 아닌 고객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할 수 있는 그런 메뉴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정부가 치킨 값 동결에 대한 논란으로 치킨시장이 떠들썩 했던 것에 비해 최근에는 커피값 인상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음에도 정부가 애꿎은 치킨만 잡고 있는 게 아닌지의 대한 여론이 불거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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