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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치킨 업계? 이색 치킨 창업은 성공 유망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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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담치킨 작성일17-02-01 11:16 조회5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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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상배 기자] 지난 한해는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불황 속에 창업 시장은 그야말로 냉랭했다. 얼어붙은 창업시장은 풀릴 줄 몰랐고 굳게 닫힌 소비심리는 외식 창업 시장을 더욱 힘들게 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창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속출하고 있다. 불안정한 회사생활과 청년취업난 이를 극복하기 힘든 사람들 대부분이 창업 시장으로 몰리고 있는 것.

2017년 정유년 창업시장의 새로운 키워드는 치킨 창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든 업계가 치킨 시장을 주목하고 있음에도 창업을 희망하는 대부분에 사람들이 치킨 창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유는 이미 모든 국민의 관심 대상인 치킨은 온 국민이 좋아하는 국민 대표 간식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치킨 창업이 떠오르고 있는 이유는 진입장벽이 낮은 창업비용과 대중적인 먹거리 문화, 다양한 소비 연령층으로 형성된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빼놓을 수 없다. 도담치킨 역시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이색적인 치킨 메뉴만 개발하겠다는 집념 하나로 시작, 다른 치킨 브랜드와는 달리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아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

도담치킨 관계자는 "‘도담하다’는 모든 일에 도도하며 당당하게 임하겠다는 뜻에서 비롯됐다"며 "도담치킨이 추구하는 치킨 철학은 끊임없이 변화되고 있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식상한 메뉴에서 탈피, 기존 치킨과는 달리 이색 메뉴를 개발해 이색치킨의 선두주자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북유럽 스칸디나비아의 건축 디자인 감각을 토대로 따듯한 감성과 인본주의 정신을 통한 유기적이면서 친환경적 분위기를 연출해 따뜻한 느낌과 감성적 표현력이 깃들어져 있다. 조명의 밝기와 분위기의 양면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높였다. ‘치킨에 색깔을 입히다’라는 타이틀로 시작된 도담치킨의 메뉴는 특색 메뉴로 구성돼 젊은 고객층들에 눈길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도담치킨 가맹점의 절반이상이 리모델링형 창업이다. 현재 치킨집 창업을 하고 있는 매장을 보면 도담치킨의 인테리어로 변경하기에 가장 적합하게 구성돼 있다. 치킨집에서 주로 사용되는 기본 자재를 바탕으로 인테리어 소품과 조명만으로도 분위기를 전환시킬 수 있어 저렴한 비용으로 손쉽게 창업이 가능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한 예로 도담치킨 한양대점은 업종변경 후 업 최단 기간 10호점을 달성했으며, 이미 고객들에게 ‘특색있는 치킨집’, ‘분위기 좋은 치킨집’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 소자본창업협회 관계자는 “시대의 흐름을 바꾸기 위해 누군가는 새로운 트렌드를 개척해야 된다”며 “새로운 치킨시장의 문을 열 수 있는 것은 누가 먼저 이색치킨의 선두주자가 될 것인가에 달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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