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치킨

NOTICE
HOME > COMMUNITY > 공지
notice

불황 속에서도 떠오르는 "치킨집 창업" 시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도담치킨 작성일17-01-16 17:07 조회230회 댓글0건

본문

흔히들 치킨 시장이 포화상태라고 일컫는다. 통계에 따르면 가장 많이 생겨나는 것도 치킨 업종이고, 가장 오래 남는 것도 치킨 업종이다. 즉 치킨이라는 아이템은 누구나 좋아할 수밖에 없는 국민 간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형 카페나 패스트푸드점을 보면 창업비용이 비싸다. 그만큼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다. 전체 창업 시장의 대형매장을 운영하는 브랜드 보다 소자본 창업을 운영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 중 대부분은 경제적으로 여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치킨집 창업 시장이 눈에 뛰게 많이 보여 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 그만큼 치킨집 창업을 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형 프랜차이즈나 대형카페, 패스트푸드점을 창업하는 사람이 치킨집 창업을 하는 사람보다 적기 때문에 창업에 실패하는 확률이 적을 수밖에 없다. 또 치킨집 창업을 시작해 성공하는 사람보다 실패하는 사람이 많은 것도 그만큼 치킨집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확률이 그만큼 높게 보이는 것이다.
치킨 맛만으로 승부하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다. 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이제 치킨도 끊임없는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치킨집 창업의 선두주자 도담치킨은 브랜드 론칭 이후 소비자들에게 끊임없는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치킨과는 사뭇 다른 이색적인 치킨과 이색 음료를 선보여 여성 고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

도담치킨 관계자는 “치킨 시장의 트렌드를 변화하는데 주된 역할을 하는 것은 다름 아닌 여성 고객이고, 여성 고객을 타겟으로 선정하는 것이 주요 쟁점”이라며 “고객에게 재미를 줄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독특한 메뉴 이름(야미야미, 루비콩, 핫초이, 와비코, 바나젤, 왕의만찬, 여왕의만찬 등)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치킨 문화를 만들어주고 있다”고 전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